카오스제로나이트 카제나 오를레아 공략 및 카오스 추천 조합

안녕하세요 카오스제로나이트 카제나 오를레아 공략 및 오를레아 카오스 추천 조합 에 대해 적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카제나 49레벨 유저이구요.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는데, 첫 5성으로 나온게 오를레아라 주력 캐릭 중 하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를레아 를 열심히 키우다가 이후 뽑기에서 여러 캐릭이 나오면서 캐릭 8명을 50레벨까지 올려놨는데요. 아직도 오를레아가 저한테 주력 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단, 오를레아는 시간 제한 미션이 너무 힘들어서 요즘은 오를레아는 카오스에서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카오스 한정으로는 매우 안정성 높고 좋은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카제나 오를레아 기본 성능

공격력 : 2.5 / 5 (딜 능력은 낮지만, 사실 컨트롤러 중에서는 높은 편입니다.)
방어 : x
회복력 : 4.5 / 5 (사실 조건맞 갖춰놓으면 회복력 매우 뛰어난데, 튼튼이가 안 뜨면 좀 힐이 불편해져서 가끔 기복이 있습니다)
드로우 능력 : x
버프능력 : 2.5 / 5 (공격력 증가 능력)
행동력 회복 능력 : x

12턴 클리어 퀘스트에서 성능 : 1/5
카오스에서 성능 : 4 / 5 (사실 저는 모든 캐릭중에서 카오스갈때는 오를레아를 쓸 때 가장 안정적으로 클리어하고 있습니다)

대충 주관적으로 수치를 적었는데, 사실 이렇게 적고 보니 굉장히 쓰레기같아 보이네요. 그래서 실제로 유저들 평가 티어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사실 딜 능력도 낮고, 서포터인데 다른 서포터처럼 ‘드로우’ 를 해주는 것도 아니고 ‘행동력 회복’ 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공격력 버프만 조금 해주는 편이라 서포터라 하기도 애매합니다.

힐 능력은 좋은 편이지만, 그마저도 기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12턴 미션들을 하는데 매우 불리하기 때문에 초공간의 유역 12턴 6인 팟 구성할때 끼기도 불리해서 더더욱 평가도 낮고 키우기 애매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그래도 오를레아로 최대한 공격적으로 세이브덱짜고 리트라이하면서 어떻게든 12턴을 다 하기는 했는데, 이후 다른 캐릭들도 추가로 더 키우게 되면서 12턴 미션은 그냥 그냥 다른애들로 하는게 맘편하긴하더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오를레아가 쓰레기이냐 하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를레아를 아직도 엄연히 잘 사용하고 있고, 12턴 제한 미션이 아닌 카오스 나 턴 제한이 없는 미션 보스전 같은데서는 충분히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카오스에서 오를레아 – 미카 – 트리샤 조합으로 가면 지금까지 모든 카오스를 쉽게 클리어하는 편인데, 특히 트리샤의 특정 카드 번뜩임만 나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피가 달지 않는 만피를 유지한 상태로 클리어 날먹이 가능합니다. (물론 휴고 – 트리샤 – 오를 조합이 더 유명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뒤에 추가로 설명할게요

물론 제 개인적 평가로, 이와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각종 사기조합이 많이 연구되어 알려졌기 때문에 더더우기 오를레아는 인기가 없긴 한데요. 이 공략은 오를레아를 어떤 이유로든 열심히 쓰고 계신 분들을 위한 초보분들을 위한 공략이며, 그외 분들은 심심풀이로 봐주시면 될듯 합니다.

오를레아는 다른 캐릭보다 전략이 다양하며, 덱빌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육성이 가능해서 매력이 있습니다.

맨날 똑같은 사기조합만 하면 재미없잖아요? 얼굴도 이쁘고 재미있는 오를레아 누님 한번 써보면 무척 재미있습니다.

하루 스태 2~4충전 정도는 하고 있지만 아직 함장 레벨 50랩도 뚫지 못한 초보따리 (물론 50까지 얼마안남아서 글 읽으실때쯤 50달성할 수도 있겠네요) 이므로 당연히 제 의견이 틀릴 수도 있으며, 다른 다양한 의견 있으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

기본 카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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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카드 앞에 세장은 버려주세요.

나머지 카드는 덱을 어떻게 짜느냐 에 따라 무척 달라집니다.

1. 성장하는 피조물

한턴만 손에들고있으면 단번에 3성 피조물을 만들어주는 매우 좋은 카드입니다. 이거 번뜩임에 따라 날렵이나 튼튼이 고정으로 고정 변경될 수 있게 할 수 있는데요.

이때 오를레아를 최대한 공격적으로 키우고 싶거나, 12턴 미션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세이브데이터를 만들고 있다면 날렵이 3성으로 만들어주는게 좋고,

안정적으로 카오스를 클리어하려 하거나 아래 설명할 트리샤와의 조합에서는 튼튼이 3성으로 변경 되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날렵이 3성이 재밋어서 저는 날렵이로 자주 가긴 합니다. LOL 나서스 키우는 느낌마냥. 어차피 이거 아니어도 제가 사용하는 트리샤 미카와의 조합이면 힐은 넘쳐나기도 하고)

2. 성장 촉진

성장 촉진도 굉장히 재미있는 카드인데, 특히 번뜩임중 피조물을 복제해주는 카드가 있습니다. 날렵이를 써서 공격적으로 사용할때 는 복제 카드를 쓰면 무척 재미있습니다.

날렵이를 열심히 키워서 공격력 2000%쯤 만든 다음에 그걸 복제해주면 2000% 가 두마리가 되는데 이게 무척 재미있습니다.

튼튼이 위주의 덱을 가고 있다면 복제 번뜩임을 하지말고 튼튼이 선택시 아군 스트레스 감소5를 해주거나 아니면 비용을 0으로 줄여주는 번뜩임을 선택하면 무난합니다.

3. 귀찮아

귀찮아 카드는 날렵이와 더불어 오를레아의 공격기이긴 한데, 저는 귀찮아 카드에 행동력 포인트를 쓸바에 같이 넣은 다른 딜러 공격에 쓰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귀찮아 카드는 번뜩임 시 무조건 비용 0 이 되도록 합니다. 특히 트리샤 조합에서는 비용0 에 6장 이상이면 치유 기능 있는 카드를 써주는게 좋습니다. (오를레아는 6장 이상 항상 들고 있지요)

피조물 분석

날렵이 하고 튼튼이 말랑이의 보존시 효과가 다른데, 이게 처음 사용할 때는 은근히 잘 모릅니다.

일단 오를레아의 피조물들은 손에 들고 있으면 계속해서 보존 효과가 발동된다는 특징들이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오를레아는 피조물들을 손에 계속 여러마리 들어주는게 좋아서 핸드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매턴 새로 드로우 하는 카드는 5장이기 때문에 5마리가 넘어가면 버려주는 게 좋습니다.

간혹 특수한 경우 추가적으로 더 매턴 생성되는 카드가 있다면 그거까지 계산해주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 카오스를 돌 때 말랑이 1마리, 튼튼이 2마리, 날렵이 1~2마리 로 채워 놓는 것을 선호합니다.

각 피조물들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보겠습니다.

1. 날렵이

날렵이의 경우는 보존하면 날렵이의 공격력이 계속해서 누적되서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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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서 이 날렵이를 바로 사용하면 61%로 공격하지만 손에 들고 있으면 매 턴마다 40%씩 증가합니다.

이 증가는 끝이 없이 증가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맥스 제한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3000% 이상도 만들어봤습니다. 추측상으로는 9999%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날렵이 1성은 보존시 피해 증가량이 낮아서 들고 있어도 성장이 매우 느린데요. 그러므로 빠르게 3성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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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2성을 보면 보존시 피해량 + 80%로 1성보다 40%가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3성까지 올리면 피해량이 +150%까지 증가합니다.

그러므로 가능한 빠르게 3성을 만든후, 손에 들고 계속 키우면 정말 좋은데요. 3성을 만드는 방법은

먼저 1성 피조물을 지속 생성하는 카드 (몇몇 카드 번뜩임에 있습니다) 를 통해서 생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같은 피조물 두개가 모이면 롤체처럼 두개가 합쳐지면서 별의 등급이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날렵이 1성 두개가 있으면 날렵이 2성이 되고, 여기에 날렵이 2성과 날렵이 1성이 있으면 합쳐지며 3성이 됩니다)_ 오를레아의 기본 카드도 30%확률로 생성하긴 하는데요. 이건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삭제하는 편입니다.

3성을 만드는 더 쉬운 방법은 오를레아의 에고 능력을 사용하는 것인데요. 개전 항로로 1성이 있는 상태에서 오를레아가 모든 피조물 2성을 하나씩 생성하기 때문에 , 1성이 있었다면 바로 3성으로 바뀌게 됩니다.

3성을 만드는 또 다른 방법은 성장하는 피조물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성장하는 피조물은 한 턴만 손에 들고 있으면 곧바로 3성으로 바뀌게 되는데,

번뜩임이 나왔을때 날렵이나 튼튼이로 고정으로 변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상황에 따라 성장하는 피조물 번뜩임을 날렵이, 튼튼이 중 하나로 상황에 맞게 사용합니다. 위에 어떤 상황에서 튼튼이/ 날렵이를 사용할지 적어놓았습니다.

휴고를 사용하는 경우는 날렵이를 바로바로 사용하는 것 같지만, 저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날렵이로 막타를 칠 때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3성을 만든 후 손에 들고만 있으면 공격이 150%씩 증가하는데 굳이 애매하게 딜 날리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사용법은 빠르게 날렵이를 만든 후, 계속 손에 들고만 있으면 크니까, 트리샤나 다른 딜러로 공격하면서 몹들 정리하고 , 마지막 스테이지서 잘 키워놓은 날렵이로 막타를 날리는 방식입니다.

특히 3개의 스테이지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스테이지에서 앞서 두개의 스테이지에서 날렵이를 잘 키워

놓았고, 이 잘키운걸 복제까지 해서 두장을 만들었다면 마지막 3번째 스테이지에서 가장 센 몹이나 보스가

나올때 말링이 – 날렵이 – 날렵이 콤보를 이용해 마지막 스테이지를 삭제해버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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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를 만들고 복사해서 3150%를 두 장 만든 모습. 이걸로 마지막에 나온 보스 원턴킬했습니다.

날렵이 키울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정신붕괴입니다. 오를레아가 정신붕괴 되면 날렵이 키운거 다 날아가니까 주의깊게 보고 있다가 정신붕괴될거같으면 아까워도 그냥 써버려야됩니다.

2. 튼튼이

날렵이와 나머지 피조물은 좀 방식이 다른데요. 다른 피조물들은 날렵이처럼 들고 있다고 계속 수치가 성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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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를 보면 효과는 사용시에는 실드 163% 를 얻지만, 손에 들고 있으면 매턴마다 치유 66%가 된다는 뜻입니다.

들고 있다고 실드 수치가 계속 증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3성을 만들면 실드 수치와 보존시 치유 효과는 올라가기 때문에 당연히 3성을 만드는게 좋습니다.

튼튼이는 손에 들고만 있으면 매턴 자동힐이 되기 때문에 카오스를 안정적으로 돌 때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튼튼이 3성 두마리를 만들어서 들고 있으면 (다른 힐 능력과 같이 쓰면서 버틸 경우) 일부러 몹 안 죽이고 시간끌면 모닥불 필요없이 만피도 만들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중 하나는 튼튼이 힐은 스트레스를 안 감소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릅니다. 힐수치가 낮아서 그런지..)

그리고 실드 수치로 얻는 수치가 힐로 얻는 수치보다 높기 때문에, 죽을 것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는 직접 사용해서 실드를 얻어야 합니다.

특별히 핸드가 부족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계속 손에 들고 있으면 매턴 힐을 해주기 때문에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붕괴되면 날아가니까 정신붕괴될거같아도 실드로 써버리세요.

3. 말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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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레앙의 버프 카드입니다. 유일하게 서포터 같은 효과를 가진 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름만 컨트롤러)

이 녀석도 상당히 특이한 것이, 말랑이 여러마리 들고 있으면 모든 말랑이들의 버프가 중복 적용되구요.

그리고 손에만 들고 있으면 매턴 아군의 공격력이 증가합니다.

좀 재미있는 것은 보존시 다음턴이 되었을때 보존 버프 (1성 기준 10%) 를 받는데, 다음 턴에 이 피조물을 사용하면 보존 버프 10%에 사용 버프 20%를 별도로 또 받아서 총 30%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건 1성 기준이고 3성 기준으로는 보존시 20%, 사용시 35, 즉 보존후 사용하면 55%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말랑이가 두마리가 되면 버프를 따로따로 추가로 다 받는 것 같습니다.

빛의 의지

빛의 의지를 사용하면 모든 피조물 보존 효과를 얻게 됩니다.

위에 언급한 보존효과가 모두 동시에 적용되는것인데요. 만약 튼튼이 두마리 날렵이 두마리 말랑이 한마리를 들고 있을때 빛의 의지를 사용하고 있다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볼게요.

일단 빛의 의지 자체에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 튼튼이 마다 치유효과가 있는데, 튼튼이 두마리 이면 두마리분의 보존 시 치유효과를 얻게 됩니다.

다음 말랑이의 보존효과로 공격력 버프를 (기존 버프에 추가로 더) 받게 되구요

그리고 날렵이 두마리는 보존 효과만큼 두마리의 공격력이 각각 더 증가하게 됩니다.

이처럼 피조물이 많을때 (그리고 피조물의 등급이 높을때 ) 빛의 의지를 쓰면 자체 치유효과까지 해서 무시무시한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오를레아 카오스 조합

오를레아와 잘 어울리는 캐릭터 중 하나는 트리샤입니다. 트리샤는 기본적으로 예열이 별로 필요없고, 핸드 관리가 크게 필요없는 캐릭이라서 오를레아와 무척 잘 맞습니다.

또 딜도 지속딜 특성을 가지는데, 카오스에서 지속딜로 막타를 치게 되면 오를레아 튼튼이가 마지막에

턴 종료시 힐 하는 효과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또 트리샤랑 같이 데리고 가기 좋은 파트너 중 하나로 상점서 얻을 수 있는 4성 사이오닉 파트너 액티브 효과가 카드 소멸시 적 약화 를 하는데,

이 소멸 카드는 트리샤의 그림자 단검에도 있지만, 오를레아의 피조물들에도 붙어있는 특성이기 때문에 더 어울립니다.

트리샤 사용시 주의 해야 할점은 번뜩임 시 그림자 단검을 3장 또는 4장 사용하는 카드는 비추천 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오를레아 핸드관리 이슈때문에 그림자 단검이 덜 생성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정말 피해야 하는 카드는 모든 카드를 버리고 그 수만큼 그림자 단검을 생성하는 카드입니다. 이건 피조물들 다 버리기 때문에 오를과 아예 안 맞습니다.

반면에 얻으면 너무 좋은 카드가 있는데요. 아래 이미지에 보이는 카드입니다. 이 카드 관련해서는 아래 계속 더 설명 이 있으니 계속 봐주시면 됩니다.

오를레아 조합으로 가장 알려진 캐릭은 휴고인데요. 저는 아쉽게도 휴고가 안나와서 못 써봤습니다 orz

특히 오를레아 – 휴고 – 트리샤 공략이 꽤 유명한데 해당 공략이 궁금하신 분을 위해 링크 남겨드리겠습니다.

오를레아 – 휴고 – 트리샤 공략 보러가기

저 공략의 핵심은 아래 카드인데, 저는 저 공략을 보기 전에 거의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조합으로 저 똑같은 카드를 활용해서 비슷한 방식으로 클리어하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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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를레아 – 미카 – 트리샤 조합을 사용해서 클리어하고 있습니다.

제가 휴고가 없어서 휴고 조합이랑 비교하면 어떤지 비교할 수가 없는데요.

일단 제 방식은 오를레아 튼튼이 두마리 정도 데리고 있고, 미카도 0코나 1코 힐이 많아서 힐만 주구장창 하고 있으면 그림자 단검이 무한 생성되버립니다.

그러므로 힐 을 계속 하다보니 피도 계속 만피 유지되고, 계속 생성되는 그림자 단검으로 지속딜도 높아서 클리어 하는 방식입니다. 힐러가 두명이다보니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제 오를-미카-트리샤 덱의 최대 단점은 드로우 능력있는 애가 없다는거라서 카오스 돌면서 상점이나 훈련에서 드로우 능력있는 카드를 집중적으로 구매하거나 복제해 주면 단점이 해결됩니다.

이 조합은 크게 약점이 없이 매우 강력한데, 통상적으로 오를레아의 가장 큰 천적인 정신붕괴도 이 조합에 위의 그림자 정신 카드가 있는 경우에는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항시 만피 유지를 하고있기도 하고 미카 – 트리샤 만으로도 힐과 딜이 게속 잘 되다보니)

적 중에 유일하게 좀 힘든 적은 공격카드 안쓰면 모든 카드 코스트 1 늘리는 애가 있는데, 이 타입만 좀 신경써서 잡아야 합니다.

또 한가지, 위의 이미지에 있는 카드가 나오면 가장 쉽게 클리어가 되지만,

위에 그려진 카드가 안 나와도 여전히 상당히 안정적인 조합입니다. 운용법은 크게 다를 것도 없는데, 트리샤로 주로 딜하고 미카로 서포트하고 오를레아 날렵이도 키우다가 보스 막타 틈틈히 도와주면 됩니다.

그리고 간혹가다 어떠한 이유로든 피가 달은 경우, (정신 붕괴가 있엇다던가, 이벤트로 피가 달았다던가)

모닥불이 없어도 튼튼이 두마리 정도 데리고 있고 미카로 같이 힐해주면 일부러 적 하나 남기고 안 죽여서 피 만땅 채우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 보스전에 앞서 스트레스가 높은 아군이 있다면 일부러 힐하면서 버텨서 시간끌어서 붕괴 일으키고 회복 시킨 후 보스전 보내는 방법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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